▲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준비한 꽃화환을 강민호 선수의 부모의 목에 걸어주며 "자랑스럽다"는 말을 거듭 말하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.
▲ 강민호 선수의 부모인 강영찬(52), 김정자(49)씨▲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강민호 선수의 집 일대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한 강민호 선수의 축하를 알리는 플래카드들이 이곳저곳에 걸려있다
<기사원문 보기/미디어제주>
분류없음 2008/08/28 1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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