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요? 비장애인이 안경쓰는 것과 같지 않나요?"
[현장]'꿈을 품은 여성' 제11회 전국지체장애여성대회
23일 오후 4시. 장애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한 '제11회 전국 지체장애여성대회'가 열린 제주 퍼시픽호텔 2층 연회장에는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에 온 전국 16개 시.도 여성 장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.
▲ 장애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한 '제11회 전국 지체장애여성대회'개회식이 23일 오후4시 제주 퍼시픽 호텔에서 열렸다.<미디어제주>
대회에 참석한 여성장애인들은 시.도별로 마련된 자리에 '삼삼오오' 모여앉아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대회시작을 기다렸다.<기사원문보기:미디어제주>


